2026.06.10
출처
당분간 먹을 수 없는 성북동 제이스케익
이날은 의정부 찍고 평창동 찍고 성북동까지 찍은 날 "ARTISTS IN THE CAKE"이라 쓰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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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나를 커피의 세계로 안내한 "성북동 죠셉의 커피나무"
결국 이날 제이스케익에서 배뻥하게 먹고 마시고 옆에 있는 죠셉의 커피나무로 발길을 돌렸다스타벅스나 커...
보고싶은 이웃
세월과 경험치가 높아질수록 친구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적어진다 왜 그럴까? 좀 더 관대하고 좀 ...
[9년 전 오늘] 파리 살롱 드 초콜릿 Salon du Chocolat 2009
세월이 참 빠르다! 10년 전 포스팅이라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돈까스를 찾다 "후암동's 엉클"
이번 연휴에 처키가 시골을 안가는 바람에 사흘동안이나 같이 다녔다. 용산고등학교 앞 태국음식점이 ...
가성비 甲 신대방동 "상남스시"
명성은 수년 전 부터 들었으나 너무 인근에 있어 관심이 없었던 스시집 처키랑 방문하였다. 1만5천원의 코...
원님 환송회 덕에 나팔 불다
말복 다음 날인 지난주 금요일, 오랫만에 선배님과 조우하였다. 민어 몸보신을 가장한 만남. 그날 만...
성북동 옛날중국집
성북동 갈때 항상 궁금하던 집 다음에 가야지 하던게 10년이 지났다 짜장면 짬뽕을 굳이 성북동까지 가서 ...
Chateau Cos D'Estournel 1917
유난히도 Chateau Cos D'Estournel Old Vintage와의 만남에는 인연이 있었던 2011년에 1934년을 같이...
청담동 부처리 서울에서 PLANETA SICILIA 시음회
5월의 막바지에 다녀온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와인에 흥미를 느끼는 진수와 초대를 받았다. 어릴적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