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선, 공간
계단을 오르면 벤치가 있고 네모난 상자와 수건을 담는 둥그런 바구니가 있다. 촘촘히 엮은 해초seagras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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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오늘도 하루를
아름다운 것만 보고, 미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게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그럴 수록 나는 바닥에 발을 ...
곧 크리스마스,
커피는 금방 다 마시는데 홍차는 오래 담아 두고 마시게 된다. 이 날은 오랜만에 Lou Reed의 <Transf...
오랜만에 본 영화,
어느날 아침에는 커피를 내리고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보기 시작했다. 뉴욕 여행 갔을 때 렌윅...
광장시장 트위드 패브릭과 Anthropologie
지난 봄에 서울 광화문에 볼일을 보러 방문 했다가 아이들과 광장시장에 갔었다. 원래는 유명한 마약 김밥...
올랜도 윈터파크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아이가 듣는 배턴-트월링 수업에서 또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이번엔 올랜도의 가로수길 같은, 올랜도 윈터...
플로리다의 크리스마스 1
집에서 가까운 몰에 팝업 놀이 동산이 생겼다. 연휴때마다 놀이 동산들이 동네에 찾아 왔다가 사라진다. 우...
미리 먹는 크리스마스 케익
어느날은 새벽 1시 30분에 일어나서 꼬박 깨어 있었다. 다시 잠들 수 없을 것 같고, 배도 고파서 크리스마...
뉴욕 호텔, The Renwick
지난 10월 초에 가족이 다같이 뉴욕에 다녀왔다. 첫날은 The Renwic 호텔에 묵었는데 이곳은 유명한 작가...
아이들과 뉴욕 여행, 2018년 10월
지난 10월에 아이들과는 처음으로 뉴욕에 갔는데, 뉴욕에 도착 하자마자 첫째가 한 말은 황당하게도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