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부겐빌리아
진분홍색 꽃나무를 발견하고 감탄하며 사진을 찍는 나를 보고 주차 정리를 하던 아저씨는 이 꽃이 ‘부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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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의 서점, <Douphine street books>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하지만 드러나지 않은 공간에 놓여 있었던 <오즈의 마법사>책. 내가 헌책방을...
가만히 보다가 보지 않다가, 몸을 맞대다가 거리를 두다가
가만히 바라보던 날들이 사라지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다시 가만히 바라보는 날들이 시작되었다. 커튼을 ...
각인된 순간, 전해지는 이야기들,
이미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또 그 윗세대의 삶의 한조각들이 지금 살아가는 나에게 한번씩 떠오른다....
안나 마리아 섬, 홈즈 비치, 플로리다, Anna Maria Island, Holmes beach, Florida
Lucyday
조성진이 좋은 이유
조성진의 모짜르트 앨범을 살까 말까 했는데, 역시 사니까 너무 좋다. 어느 날은 스콘을 만들면서 조성진의...
세인트 피트 비치, 걸프포트, 플로리다, St. Pete beach, Gulfport, Florida
Laguiole bread knife, 노란색 손잡이가 있는 브레드 나이프
치즈 나이프나 그레이터를 하나씩 모으고 있었는데, 갑자기 브레드 나이프가 생긴김에 서랍을 정리하다가 ...
걸었던 날의 기록들
요즘 매일 걸은지 약 3주가 넘어간다. 눈밑 떨림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습관이 되어서 하루라...
윈터 파크, 플로리다, 봄 같은 겨울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