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출처
정월 대보름~
마적네 시골마을에서는 보름전날 밤 불을 놓고 당고사를 지냅니다. 마을 이장님과 어르신이 고사준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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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용과~~
해질녘~택배차가 들어옵니다. 무언가 봤더니 딸래미가 보내준 용과~~ 산골 싸나이~~마적은 용과를 못먹어봤...
손두부 해 먹던날~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동네 이웃들이 손두부를 해먹자며 콩을 불려놓았습니다. 우선 불린 콩을 갈...
영웅~~
마적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산골을 벗어나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시흥에 위치한 물왕리 저수지근처에 들...
산골 칼국수~~
날씨는 춥고해서 아침에 게으름을 피고있는 마적~~ 따르릉~~전화벨이 울립니다. 동네 아줌니께서 직접 밀어...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겨요~~
크리스마스 이브~~ 직장다니는 딸래미가 내려와 영화보러가자길래 나서봅니다. 50키로를 달려 도착한곳은 ...
눈 폭탄을 맞았어요~~
어제부터 내리는 눈~~ 밤새 눈이 내리고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보니~~헐~~~~ 눈폭탄이네요~~~ 아름답다...
벽난로 때던날~
12월 들어서면서 제법 겨울다운 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마적은 벽난로에 참나무 장작을 넣고 불을...
휴식~~
비도오고해서 간만에 휴식이라는걸 누려보았습니다. 이웃 지인집의 냐옹이~~우유가 들어갈자리에 욘석이~~...
마적네 김장담그던날~~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김장철이 되었네요~ 마적네도 배추를 절궈 ~~동네 아줌니들 총집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