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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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131- 살아생전(?) 처음인 거 같아
타샤 (131) 살아생전(?) 처음인 거 같아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3/08/09) 아마도 모든 사람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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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타샤 130 - 내게도 멈춰버린 시간이 있었다
(타샤 130) 내게도 멈춰버린 시간이 있었다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3/05/02) 언젠가, 누군가의 ...
타샤 129 - 대충 살아내기
타샤 (129) 대충 살아내기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3/01/30) 아주 오래전부터 나 자신에게 했던 ...
타샤 128 - 너무 좋아진 세상이 무섭다(?)
타샤 (128) 너무 좋아진 세상이 무섭다(?)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3/01/01) 노는데 끝이란 없는 ...
타샤 127 - 할머니 냄새
타샤 (127) 할머니 냄새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9/02) 엄마는 사업을 하신다는...
타샤 126 - 삶의 경고 ☞ 네 번째
타샤 (126) 삶의 경고 ☞ 네 번째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8/23) 아우는 매일 ...
타샤 125 - 삶의 경고 ☞ 세 번째
타샤 (125) 삶의 경고 ☞ 세 번째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8/22) 아침에 머리가...
타샤 124 - 삶의 경고 ☞ 두 번째
타샤 (124) 삶의 경고 ☞ 두 번째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8/21) 일...
타샤 123 - 삶의 경고 ☞ 첫 번째
타샤 (123) 삶의 경고 ☞ 첫 번째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8/19) 이 ...
타샤 122 - 나보다 먼저 떠나지 마!!!
타샤 (122) 나보다 먼저 떠나지 마!!!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8/16) 다섯 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