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출처
일출
깜깜할때 등교 혹은 출근을 한지가 벌써 어언... 수십년 (헉)이 되다보니 매일 보는 일출(따위) 그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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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성적표
도치맘의 기록. 아이들이 5세때부터 영어를 배웠으니... 첫째는 벌써 만으로 7년, 둘째는 4년 배운 셈이다....
겨울 제주
오자 마자 대설주의보. 해안가는 내내 엄청난 바람을 동반한 비&우박 창밖에 눈덩어리 아니고 우박. 하...
6월 5일 토요일
매일 아침은 살을 빼보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 요거트로 먹는다. 근데 왜!! 저녁...
6월 4일 금요일
4월에 심었던 상추, 대파 모종은 다 죽길래 누가 텃밭하면 힐링이라고 했는지 스트레스, 상실감만 느꼈었다...
6월 3일 목요일
오늘도 건강식 한 끼는 먹겠단 생각에 몸에 좋다는 거 이것 저것 꺼내다보니 국대접에 요거트를 먹고있다. ...
6월 2일 수요일
책 진~짜 안 읽는 내가 (에휴~자랑이다) 처음으로 찾아보게 된 작가. 김민철. 재밌는 내용이나 삶의 철학을...
6월 1일 화요일
오산에서 먹은 중화비빔밥. 난 처음 먹어보는데 신랑은 대구에서 종종 먹어봤단다. 대구가면 맛있는 거 없...
5월 31일 월요일
아침부터 뭘 먹을지 고민하는 즐거움. 냉장고털이해서 만들어놓은 토마토카레스튜(=짬뽕스튜) 선택. 카레만...
5월 30일 일요일
날이 좋아서 [와일드그라스] 바람이 살랑살랑 커피마시는 내내 불어오는 카페. 사장님이 솜씨가 남다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