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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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04 해운대 구민의 일상
빛과 그림자 유난히 맑은 하늘 빛과 그림자 운촌 산책길 해운대 고래사 야간 스냅 해운대 밀양 돼지국밥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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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주간일기 챌린지 03 해운대 구민의 일상
주간일기 챌린지도 3번째 해운대 도서관에 핀 꽃 해운대 도서관에서 발견한 요즘 찾아보기 힘든 공중전화 ...
주간일기 챌린지 02 해운대 구민의 영도에서의 낚시
열심히 일주일은 보낸 나에게 주는 휴식 영도에서 낚시하기 낚시할 장소에 도착해서 낚시대 거치하고 사진 ...
좋아하는 커피
베트남에서 우연히 마셨던 위즐커피입니다. 커피 맛이 기름지고(?) 매우 부드럽고 초콜릿 향이 은은하게 올...
주간일기 챌린지 01 해운대 구민의 일상
#주간일기 챌린지 #해운대 구민의 일상 지난 주를 마지막으로 해운대 모래축제는 끝이 났고, 구남로는 꽃길...
달맞이길 십오굽이길 벚꽃 드라이브 2018-03-30
달맞이길 벚꽃이 피었습니다. 25일 벚꽃보러 달맞이길 갔다가 벚꽃이 피지 않아 문텐로드로 발길을 돌렸습...
달맞이길 문텐로드 2018-03-25
지난 일요일 달맞이고개 문텐로드 다녀 왔습니다. 해운대에서 청사포 송정으로 이어지는 길은 차를 ...
해운대 동백섬(2018-3-18)
해운대에서 산지도 10년이 넘어가네요. 얼마전 구입한 X-E3 + ...
소문난하수 푸르니
4년만에 글을 쓰네요.. 사실 시장을 오래 떠나 있었습니다. 그 ...
이문세 - 사랑이지나가면
약 30년전.. 하루 100원 정도를 용돈으로 받았던 그 중1의 시절. 옆집에 사는 형이 이문세 3집을 들려 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