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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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해먹은 집밥들
왜 맨날 바쁠까 싶을만큼. 진을 뺄만큼 바빴다. 그런 와중에도 밥은 꼬박꼬박 해먹었다. 밥을 해서 먹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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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디올 코트ㅡ무엇을 사야하나
매장에선 늘 말한다. "몇 개 없어요.😮💨" 물론 안 믿는다. 지난 9월 10일에 압구정 현대에...
디올 에코백
디올에서 받은 에코백. 이번 크루즈가 나비가 상징이라 그런지 나비문양이 크게 있다. 그런데 정말 너무 안...
겔랑 VIP마사지
마사지 받으라고 늘 매장에서 얘길해주시지만 얼굴에 누군가가 손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절하는 편이...
디올 프레스티지 파운데이션, 헤라글로우 파운데이션
요즘, 내 피부가 디올 프레스티지랑 갈등 중이다. 삼십 되자마자 쓴 디올 프레스티지는 겔랑만큼이나 나와 ...
셀린느 코트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트리 앞에서 사진 한 장📷 지난 번에 셀린느에서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반한 셀...
맥ㅡ수분세럼 & 크림
맥에서는 오랜 시간 꾸준히 발라온 립스틱만 사서 쓰는데 가끔 클렌징 오일이나 쿠션 같은 것도 사곤 했다....
클라랑스ㅡ프레셔스 라 크렘므(내돈내산)
스킨케어 제품인 스킨, 에센스(세럼), 크림 중에서 나는 "크림"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람...
디올 보스턴백(내돈내산)
8월 26일. 디올 압구정 현대에서 이 백을 봤다. 보자마자 이건 뭐냐고 내 담당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본점에...
지난 며칠 동안 해 먹은 집밥들.
밥 해먹는 것이 이젠 일상이 되어버려 돈까스도 집에서 해먹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그때그때 바로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