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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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채로운 캘리생활_3회차
설날아침엔 해가뜨지 않아도 좋다. 가슴마다 붉은해가 솟아오를테니 박노해 글 스스로를 다독이며 작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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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가끔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때
하루를 살아내는 건 쉽지 않다. 어느 날은 힘차게 살아지고 어느 날은 힘겹다. 지치고 사그라들고 싶은 날...
바이올린 4주차 수업을 못 갔다.
1월 29일 일정이 있어서 바이올린 수업을 못 갔다. ㅠㅠ 한 주 더 부지런히 연습을 하고 가야 하는데 삶이 ...
팬플룻 5주차를 못갔다
교인 집에 일이 생겼다. 저녁 수업을 못 갔다. 위로가 필요해서 다음주에 가면 되지. 그게 인생이니까. 사...
담채로운캘리생활_2회차
내 작은 글씨가 꽃씨였으면 좋겠다. 네 가슴에 심겨지는 박노해 글 채운 붓 천천히 가 보는 거지.. 이렇게 ...
담채로운캘리생활_1회차
주말에는 특히 더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있지만, 담채로운 캘리생활을 통하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 ...
바이올린 배우기 3주차
24년 1월 22일 당일에 글을 써야 하는데 ㅠㅠ 무에가 정신이 없는지 원. 아무튼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
팬플룻 배우기 4주차(24.01.24)
오늘로 팬플룻 4주차 돌입... 우와와와!! 오늘은 좀 더 바른 자세와 관이동을 배웠다. 입술로 관을 감지해...
빈센트 반 고흐,빛의색 고흐를 만나다 (24005-0120)
이 책은 24년 1월 19일에 시작해서 20일에 마무리했다. 메릴린 챈들러 맥엔타이어가 쓴 시와 함께 고흐의 ...
두 가지 문
신은 한 세계를 닫을 때 다른 쪽 문을 열어 놓는다고 한다. 한 쪽문이 닫혔다고 절망하지 마라. 맞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