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출처
<2023-051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8월 14일에 사서 두달반을 씨름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책여행이었습니다. 미국 원자폭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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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3-05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김상욱
물리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썼겠지만~ 그냥 읽었고 ...
<2023-053 나무수업>
지은이 페터 볼레벤 옮긴이 장혜경 글 잘 쓰는 우리 작가의 책인 줄 알았다. 올해 읽은 책들 중에 손꼽히는...
<2023-054 늙지 않는 뇌> 리처드 레스탁
제목만 보고 전자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몇장 넘김. 지난 주 칫솔 30개를 구입한 후 화장실 선반 정체 모를 ...
<2023-056 꽃은 무죄다> 이성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책으로 간택~ 검사가 웬 꽃책이야?ㅎㅎㅎ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이사람을 많이 이해...
<2023-042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이 ADHD임을 커밍아웃하며 의학계에서 말하기 주저하는 이야기들을 푼다. 아...
<2023-043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21년 간호사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저자의 간호사 사람 이야기 간호사의 현실에 많은 공감이 된다. 한편 한...
<2023-044 식물의 인문학>
우연히 눈에 띄어 읽은 책 식물이야기는 참 좋은데 정치경제적 견해가 너무 많고 이명박근혜굥스럽다. GM...
<2023-045 수축사회>
2010년대 중반 대우증권 CEO를 지내고 지난 정부 민주당에 영입, 현 국회의원인 저자 홍성국은 한국이 ...
<2023-046 정세현의 통찰>
비단 미국 등 강대국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시야가 밝아지는 느낌이다. 명쾌하고 줏대있다!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