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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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일기를 써야지 단순 사진 나열이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면 기분 좋아지니까 오랜만에 월남쌈을 해먹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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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3.03.04
봄이 올듯말듯 으슬으슬한 이 시점 나는 이때가 제일 춥다. 소고기 굽고 남은 걸로 소고기 카레 카레는 오...
2023.02.25
엄마가 엉엉 울었다. 엄마의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 동생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엄마는 엄마가 그리워...
2023.02.05
집밥 해먹어돼. 배달 너무 많이 시켜먹어서 돈 아껴야돼~ 소고기미역국 갈치구이 문어 김치 맛있게 잘 먹었...
2023.01.17
설 전에 쓰는 일기 연말에 코로나 걸림 그래서 31일 토요일 출근인데 출근을 못했다. 막내동생이 걸리고 엄...
2023.01.04
곧 있으면 새벽 한시인데 갑자기 블로그 정주행 들어가서 잠을 못자고 있다. 어릴때 일기를 보면 너무 재밌...
2022.12.31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2022년은 겁나 힘들었나 사진일기가 별로 없네 아무리 힘들어도 일기를 남기던 나는...
2022.11.06
크리스마스 장식은 뽕을 뽑으려면 11월부터 개시해야한다. 사람은 기대로 산다지. 그 기대를 한달 넘게 누...
2022.10.30
오늘은 날이 봄처럼 푸근했다. 그러면서도 길에 낙엽이 떨어져서 가장 가을같은 풍경이었다. 돌아오는 목요...
2022.10.23
한주를 보내고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정확하게 말하면 블로그에 오랜만에 쓴다. 요즘 아날로그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