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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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하루
버디 대리님과 진국인 막둥이와 함께 부천에서 양꼬치 먹고, 1시간 30분 걸려서 서울로 귀가한 날! 너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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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이직하고 벌써 한 달
정확히 말하면 이직하고 5주가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으면서도, 벌써 한 3개월은 다닌거 같...
조금씩 밖순이 모드
날이 조금씩 풀려서 그런지, 회사 출근을 시작하면서 체력이 붙어서 그런지, 요즘 조금씩 밖순이 모드로 바...
시금치 무침
요즘 나물에 꽂혀있다. 엄마한테도 나물 반찬을 많이 요청하고 있고, 갑자기 시금치에 꽂혀서 요새 시금치 ...
닭도리탕
찜닭 말고 닭도리탕이 땡길 때가 있다. 사먹는건 국물이 많은데 나는 국물 없이 졸여먹는걸 좋아해서 직접 ...
새 회사에서의 일주일
채용 취소가 걱정되어 전전긍긍했던 시간이 무색하게 잘 입사했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다. 생각했던 것보...
생각지 못했던 일주일간의 방학
16일 퇴사 후 바로 21일 입사가 예정되어 있었다. 4일이라도 알차게 쉬어야지 하는 마음이었지만, 새 회사...
[롱디] 깜짝 꽃 배달
백수로서 마지막 날을 즐기며 늦잠을 자고 있던 일요일... 의문의 초인종 소리에 잠을 깼다! 배달 올 게 없...
길고 길었던 이직 일정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이 말이 이번 이직을 한 줄로 정리한 말이 아닐까 싶다. 2020년 ...
시끌벅적하게 보낸 주말
금요일 - 을지로&충정로 퇴사하기 전에 대구에서 재택 및 연차를 보냈을 때 회사에서 이벤트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