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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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현대미술관 괴짜전[~11/12] Geeky Land
#압구정로데오 #K현대미술관 #괴짜전 #예술 #전시회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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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핵밥 목동점 : ‘핵밥’과 함께 일주일 챌린지
#핵밥 #목동홈플러스 #덮밥 #점심메뉴추천 #큐브스테이크덮밥 #백라멘 #홍라멘 #샐러드스테이크덮밥 #생연...
유미오뎅 연남
쌀쌀한 가을날씨에 생각나는 오뎅 국물과 하이볼. 먹으러 오픈 오뎅바 유미오뎅에 왔다. 일로 가득한 하루...
10월을 보내며
10월은 추석 연휴가 3일까지 있어서 오랜만에 친구들도 좀 만나면서, 일적인 측면에서는 10월 첫째주 둘째...
임영웅과 다인 스피커
읽기전에ㅡ이 글은 임영웅매니아가 된 이야기로서,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입장의 글이라는 ...
My favorite movies.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들.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좋아하는 많은 영화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
영화 2012 (2012, 2009) 리뷰
인류 멸망에 대하여, 거액의 예산을 투입해 만든 영화 2012 입니다. 의외로 박평식 평론가께서 6점이나 주었는데, 표현을 빌리자면, 이 엄청난 스케일에 감탄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진이 나고, 쓰나미가 오고, 자연 앞에 인류는 얼마나 무력한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주연들이 아니면, 재난 속에서 먼지처럼 사라져가는 모습들 속에 압박감마저 느껴집니다. 멸망이라고 친다면, 마야인들이 2012년이라고 못 박았고, 오래 전 잠깐 유행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설도 있었네요. 그런데 저는 오늘자 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아 심장이 잠시 멎는 줄 알았습니다. 2017년 무인편의점의 세상 등장을 화려하게 알리고 있었는데요. (현금이고, 카드고 간에) 이제 사람이 아무것도 필요없이 오른손만 갖..
엘라비아 S1퀸 사이즈 매트리스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너무 좋은 상품을 만났거든요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다보니, 집에 엄마,...
우리 아기 비비엔다 모달 아이싱 듀얼 쿨매트
벌써 여름이 왔습니다~ 저도 더운데, 체온조절 못하는 아기는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쿨매트를 샀습니다!!! ...
[하남 미사 라멘] 호타루 규동도 함께~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이 국물 종류가 너무 땡겨요 샤브샤브나 해장국, 순대국 감자탕 이런게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