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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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약왕
평일 고속터미널 oo영화관에서 지인이 낸 돈으로 본 영화. 볼 생각이 없었는데... 안 보았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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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그 시대의 노래에 흠뻑 취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내가 꼭 보자고 해서 보게되었...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전편인 신비한 동물사전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에 2편을 보았다. 그런데 1편보다는 못하다. 내용이 너무 ...
[도서] 새의 선물
장편 소설이다. 얼마만에 읽은 책인가! 열두살 주인공이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고 격어 가면서 풀어나가는 ...
[영화] 안시성
고구려의 안시성을 갔다오다.사극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었던 조인성. 하지만 양만춘의 인간됨...
[도서] 82년생 김지영
사람들이 나보고 맘충이래.나는 여기에서 처음으로 맘충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단어가 싫다...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한국 영화도 정말 잘 만들었다. 영상이나 음향, 그리고 재미 등 모든 무문에서 전편보다 좋으면 좋았지 못...
[영화] 미션 임파서블: 풀아웃
실망시키지 않는 미션 임파서블. 정말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기적에 가까운 실력으로 반전을 가져오...
[도서] 창작과 비평
이번 호는 너무 긴 시간을 들였다. 왜? 날씨, 영화, 휴가, 가사 ...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려고 해도 더운 ...
[영화] 헬로카봇 : 백악기 시대
마지막 휴가일. 아이들과 시원한 극장에서 만화 영화를 보았다. 아이들은 신나게... 엄마는 시끄러운 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