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다이아몬드 라이트웨이트 플리스 장갑, ICAN 슈빌 장갑

2026.06.29

즐겨 쓰던 장갑을 잃어버렸다. 원래 쓰던 장갑은 펄이즈미의 road thermal lite glove인데이게 얇아서 착용감도 좋으면서도 은근히 따뜻한 편이라 사계절 즐겨 썼었다.원래 처음에 샀다가 2011년 말~2012년 초 콜로라도에 놀러갔을때 (포스팅 참조)Keystone 스키장에서 잃어버렸었다.근데 너무 마음에 들었던 장갑이라 다시 샀고, 그 뒤로 지금까지 쓰고 있었으니 거의 8년은 쓴 셈. 요새 좀 끝이 헤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추워서 끼려고 보니 못찾겠다.=_= 밖에서 잃어버린 기억은 없으니 나중에 집 어디선가 튀어나올것 같긴 한데, 일단 당장 장갑이 필요하니 장갑을 샀다. 첫번째는 블랙다이아몬드의 라이트웨이트 플리스 장갑말그대로 경량의 플리스 장갑이다.블랙 다이아몬드 장갑은재질에 따라 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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