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출처
혼자 걷는 길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바이올린수업이 있는 날. 오늘은 남편이 데려다주고 내가 데리러 가기로 하고 건...
+more
2024.05.26
매일감사_11.7.월
오늘의 감사는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가 있어서이다. 남편이 요즘 일하기가 싫다고, 정확히 말하면 어렵다...
매일감사_11.6.일
오늘의 감사는 유년부 우리반 아이이다. 내가 맡은 반에 한 남자아이가 있다. 부산스럽고 예배중 이상한 소...
매일감사_11.5.토
오늘의 감사는 마음에 드는 책을 읽게 된 것이다. 동네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나는 주로 신간도서위...
나이들어가는 너와 나
요즘은 바이올린수업이 끝나면 내가 학원으로 데리러가지않고 학원건물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좀 더 편해졌...
매일감사_11.4.금
오늘의 감사는 재봉수업을 시작한 것이다. 아윤이를 낳고 돌 지나서였나 그 전이었나 아무튼 엄마가 미싱을...
매일감사_11.3.목
오늘의 감사는 윗집누수가 아닌게 확실시 된 것이다. 올수리를 하고 들어온 이 집. 아직 2년이 안 되었는데...
매일감사_11.2.수
오늘의 감사는 내년에 유년부교사 못 한다는 이야기를 마침내 해냈다는 것이다. 오늘 전도사님께 카톡으로 ...
매일감사_11.1.화
매일매일 감사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순간순간 감사할 일이 참 많은데 기록하지 않으면 증발해버린다. 거기...
오래된 아파트의 매력
우리동네는 오래된 아파트들이 가득한 곳. 가장 최신식 아파트가 2004년에 지어졌고 가장 오래된 아파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