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출처
핸드폰내려놓기
그동안 잠을 너무 홀대했다. 물론 시간과 양으로 따지자면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엄청 많이 자는 편에 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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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책임지기연습
아이의 개학날 있던 일이다. 최저기온 영하 17도던 날이라 하교한 아이에게 안 추웠냐고, 선생님과 친구들 ...
마스크자율기념
몇 년만인지도 모르게 마스크를 필수로 써야했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2023년 1월 30일 월요일부로 마스크...
추운 우리집
바깥기온: 영하5.7도 체감온도 : 영하7.9도 안방 18.1도 거실 가운데 20.1도 거실 베란다쪽 19도 우리집 상...
20년 친구
중년이 되니 친구라 부를 인연이 손가락에 꼽게 되었다. 그게 또 딱히 슬프거나 하지 않다는 게 나이를 먹...
배추한포기로 담근 김치
올케 친정아버님이 키우신 배추한포기를 받았다. 김장용배추는 크다더니 정말 크구나. 속이 노랗게 잘 익은...
매일감사_11.22.화
오늘의 감사는 엄마, 아빠, 막내이모와의 점심시간이다. 점심식사장소였던 식당이 조금 별로였지만 엄마가 ...
11월
온전한삶의여정
매일감사_11.18.금
오늘의 감사는 비염약을 먹지 않고도 재봉수업을 다녀오고 외식을 잘 다녀올 수 있었던 거다. 가을에 가장 ...
내 나이가 훅 느껴질때
내 친구들 얼굴을 볼때 낮잠자고 일어난 내 몰골을 볼때 나보다 훨씬 어린 동생들의 나이를 알았을때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