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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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12월 셋째주 : 들뜬 마음
- 12월 셋째주 일기 - 월요일과 수요일마다 방과후에 대만친구 페이링과 언어교환을 한다. 덕분에 점점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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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캐나다/밴쿠버] 화요일은 밴쿠버 아트갤러리로!
방과후 모처럼 혼자 방문했던 밴쿠버 아트갤러리. 평소에는 성인기준 20불이 훌쩍 넘는 가격이...
메이플스토리 12월 둘째주 : 궁디팡팡
- 12월 둘째주 일기 - 캐나다의 흔한 등굣길..!!! 매일 아침 열차 너머로 바라보는 산으로 힐링한다,, 집주...
메이플스토리 12월 첫째주 : "벌써" 한 달
- 12월 첫째주 일상 - 밴쿠버 디저트 가게 전문가인 선화언니를 쫄래쫄래 따라간 날. 카롤리나와 선...
[베트남/사파] 구름과 어깨를 나란히, 함롱산(함종산)
DAY4 사파센터호텔 - 함롱산 깟깟마을에 다녀온 뒤, 사파센터호텔에 짐을 풀고 다음 코스인 함롱산으로 ...
메이플스토리 11월 넷째주 : 안단테
- 11월 넷째주 일기 - 도네이션으로 운영되는 화요일에는 밴쿠버 아트갤러리. 한국에서는 미술관 잘 안가는...
2024년 2월 7일 구의 증명
한줄평: 구를 타인에게 증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것은 오직 담의 안에서만 증명되기 떄문이다. 천년의 시...
2024년 1월 22일 피프티 피플
한줄평: 나는 100명의 사람 중 하나의 이야기이다. 책모임에서 우연히 읽게 된 책이고 처음으로 ' 큰 ...
2024년 1월 23일 밤이면 건방진 책을 읽고 라디오를 들었다.
한줄평: 시를 읽다 울컥한 경험은 신비롭다. 처음으로 시집에 대한 독후감을 쓰는 듯 한데 그만큼 흥미로운...
2024년 1월 24일 일상의 씨앗
한줄평: 짙은 흙내음을 맡고서야 느껴지는 자연의 냄새 우리는 결국 자연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이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