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출처
미접종자의 하릴없는 일상
지난 달, 엄마의 수술을 앞두고 여수에 다녀왔었다. 무려 모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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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변해가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싫어했던 것들 그런 이유가 있을거라 믿었는데 잘...
부안 데이지꽃/헤이와일기/일상 기록
바로 조금 전이다. 부안 데이지꽃 부안 마실길. 코스가 다양하던데, 가벼운 트래킹 수준이어서 1코스만&nbs...
오래된 외장하드 같은 일기
2월 말. 카운터 뒷 공간, 그러니까 주방 한켠의 산당화가 꽃을 피웠다. 예뻤다. 오랜만에 셀카라는 것을 찍...
코로나가 지배한 일상
동백꽃이 아주 천천히 피어나고 있다. 신메뉴들이 폭발하던 헤이와는 문을 닫았다. 난 사실 그렇다. 음.. ...
다시 문을 연 헤이와 그리고 문을 연 사람의 일상
헤이와를 두달 정도 쉬었던 것 같다. 전북에 확진자가 늘어난 것도 무서웠고, 서울에 갑자기 2차코로나가 ...
알림타/폐암/폐암재발/엄마의 근황
폐암과 관련해서 검색해 들어오시는 분들이 꽤나 계시는 줄 압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엄마의 근황을 써보려...
자문자답 다이어리 (나만의 스토리)
며칠 전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했다. 풀리지 않는 생각들을 정리하러 훌쩍 올라간 서울이었다. 그...
여름이 온 근황
가장 싫어하는 계절이 와버렸다. 녹음이 우거지는 것은 좋지만, 뜨거운 것이 싫고, 다양하기 까지 한 벌레...
서울일기
서울에 다녀왔다. 서울로 올라가는 차 안에서 레이디 마멀레이드를 듣게 되었다. 물랑루즈의 OST 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