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출처
0003. 내향적이지만 할 말은 많아서
도서관에서 손 가는대로 가져왔는데 김슬기 작가님 책이었어요.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를 쓰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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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0002.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블로그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요?? 애들 아기 때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크는 걸 매일 일기처럼 기록할 땐 ...
0001.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너는 네가 되렴 나는 내가 될게 모두 불울 끄고 잠든 시간, 홀로 환하게 빛나는 모니터 앞에 앉아서 내가 ...
아늑하게 나의 공간꾸미기 집스타그램 마이홈
집에서 만보 걸을 만큼 집에서 잘 노는 '집순이'다. 요리보다 집꾸미기 좋아하고 청소를 더 좋아...
책과 도서관
나는 언제부터 책을 좋아했을까? 고등학교 몇 학년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루했던 수업 시간에 교과서...
내 건강위험도 알아보기
나이가 드니까 건강에 관심이 많아질수 밖에 없네; 보험 다이어트도 해보고 했지만, 마침 재밌는 검사(?)가...
주간일기_11월 1주차 마무리
매주 지나가는 길목에 예쁜 카페가 있다. 사장님이 밖에서 보이는 구조까지 많이 생각해서 만든것 처럼 보...
[블챌] 주간일기_11월 1주차
한주의 마무리를 두고,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어르신들의 부고가 들린다. 아프시던 분도 계시고 갑자기 가시...
주간일기 10월-11월 주말
11월을 준비하는 주간!이었으나 겨울옷을 결국 못 꺼냈다 ㅠ 그래도 계획한 몇가지는 끝냈으니 반은 만족이...
주간일기_10월 11월 주중2
이번주말은 그래도 일정이 하나만 그것도 오전일정이라 덜 피곤할듯! 유튭에서 대사증후군 관련 글을 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