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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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아홉] 2022년 9월
9월이라고 제목쓰고 10월도 약간 포함한 지난 일상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성수동 놀러갔다가 '티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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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종로] 서순라길 우리술집다람쥐
종로 서순라길을 다녀왔다. 밤마다 종로로 공부하러 가면서도 서순라길은 처음 들어봤다. 서순라길에는 분...
[스물 아홉] 8월도 끝나간다
오늘 포스팅의 목적은 1. 블챌은 이미 물 건너갔고 2. 쓰다말다 하는 일기지만 3. 그래도 사진첩에 남은 사...
[스물 아홉] 7월 둘째주
창원 출장 갔다 경주 넘어가야하는데 굳이 굳이 부산 또 들러서 장성향에서 저녁 먹고 갔다ㅜㅜ 군만두랑 ...
[스물 아홉] 7월 첫째 주
부산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마지막 날 부산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아니... 진짜.... 내 인생 군만두...
[스물 아홉] 6월 마지막 주
효주랑 한강을 다녀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만나 지금까지 16년간 못해도 1년마다 한 번씩...
[스물 아홉] 6월 넷째 주
꼬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지난 주에 아파보이던 꼬마는 이문동커피집 사장님이 데려간 병원에서 치료...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드보통, 소설
추천 받아서 열심히 읽어보긴 했지만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읽는 내내 집중이 잘 안되서 ...
땅콩일기, 쩡찌, 에세이
귀여운 일러스트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 그래서 좋았다. 자칫 우울해질 수도 있는 내용을 일러스트가 귀여...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영화
사랑이란건 끝의 시작이다. 만남은 항상 이별을 내재하고 있고 연애는 파티처럼 언젠가 끝난다. 우리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