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출처
작금의 오픈런의 주인공 맥캘란 12년 트릴로지(Macallan 12YO Trilogy) 비교시음(쉐리/더블/트리플) - 애증의 맥캘란 feat.맥캘란 12년 캐스크 분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만에 엔트리 비교 테이스팅을 가져와 봤습니다. 요즘 오픈런도 있다고 하죠? 그 유명...
+more
2024.05.26
[체크인#27] 나에게 이런 산장이 있었으면... - 더스테이힐링파크 포레스트 A타입(18평 복층형) feat.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안녕하세요.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해서 다녀온 여행이니만큼 이미 2달이 넘었...
[영등포맛집] 70년 역사의 영등포 노포 중식당, 송죽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서울 맛집입니다. 영등포에 그닥 갈 일이 없는데 1년에 한 두번 갈 일이 있어...
스프링뱅크 소나타 - Springbank Private Bottle 소곡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프링뱅크 프라이빗 보틀을 만나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물론 오피셜인 로컬발리도...
[송도맛집#11] 현 시점 송도에서 가장 핫한 올데이 브런치&다이닝 Bar, 마타렐로(Mattarello)
안녕하세요. 송도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송도주민이 송도라도 열심히 알려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시계 브랜드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 시계는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What your watch says about you) feat.Stereotype
안녕하세요 액세서리나 사치품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누구인지를 반영합니다. 우리가 외모를 가꾸는 것 또한...
암룻 퓨전(Amrut Fusion) 심층리뷰 - 내가 짐 머레이(Jim Murray)를 참고하지 않는 이유 feat.위스키 바이블(Whisky Bible)
안녕하세요. 오늘은 암룻 퓨전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해보려고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암룻 증류소에 ...
이 한 편으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를 싹 정리해드립니다 - 1931년부터 이어져 온 시대를 초월한 스토리(온라인 전시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고해드린대로…2달 전인가요? 성수동에서 있었던 예거 리베르소 전시회를, 못 다녀오...
올해 2022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2022) 후보작들을 만나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번에 한 번 다룬 적이 있는 시계의 본고장 스위스에서 펼쳐지는 제네바 그랑프리(...
[VS놀이]보모어 12년(Bowmore 12YO) 80년대 보틀과 현행보틀 비교시음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VS놀이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일라의 대표 증류소 중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