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출처
우리가 생각했던 결군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눈 앞이다
전날에 비해 기온이 무려 13도나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너무 청명한 어제였다. 거실창으로 보이는 고래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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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논란의 ebs건축탐구 결이고운가 편
https://youtu.be/0YuPKexiPFc?si=bdJ022AdMSvfG9L1 며칠전에 EBS 유튜브 '골라...
이어달리기를 하듯 쿵쾅거리는 심장으로 내년을 기다린다
5박 6일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해 이맘때쯤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올해도 다녀온 것이다. 매년 해...
당신과 나의 근황
옷방 서랍을 열었다. 긴 바지를 꺼내고 입고 있던 반바지를 벗었다. 추적추적 빗소리가 좋아 마당에서 글을...
뭣이 중한지 아는 존재
나이가 들어갈수록 잠이 줄어든다고 엄마가 말했었다. '으이구, 너도 나이먹어바' 성여사로부터 ...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 (ft. 2332교육환경법개정추진위원회)
참으로 무더운 날들이었다. 스콜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를 쏟기도 하고 무더위는 거의 살인적이었다...
기록의 감정
8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퇴사록이다. 직장이라는 곳을 완전히 그만두려 할 때의 폭풍같은 감정은 나 자신이...
제육볶음 먹다 알게된 충격적인 이야기
얼마전 한강식당에서 아내와 제육볶음을 먹다가 사장님으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마을에 레...
중학생 결군, 괜찮겠지?
살이 에일 듯 추워도 살이 익을 듯 더워도 때가 되면 가는 곳이 있다. 도서관이다. 어제처럼 숨이 턱턱 막...
우리의 별숲
이제 긴 여정의 절반 쯤 온 것일까?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라서 가늠할 수는 없지만 절반 쯤 온것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