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에코백
디올에서 받은 에코백. 이번 크루즈가 나비가 상징이라 그런지 나비문양이 크게 있다. 그런데 정말 너무 안...
겔랑 VIP마사지
마사지 받으라고 늘 매장에서 얘길해주시지만 얼굴에 누군가가 손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절하는 편이...
디올 프레스티지 파운데이션, 헤라글로우 파운데이션
요즘, 내 피부가 디올 프레스티지랑 갈등 중이다. 삼십 되자마자 쓴 디올 프레스티지는 겔랑만큼이나 나와 ...
셀린느 코트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트리 앞에서 사진 한 장📷 지난 번에 셀린느에서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반한 셀...
맥ㅡ수분세럼 & 크림
맥에서는 오랜 시간 꾸준히 발라온 립스틱만 사서 쓰는데 가끔 클렌징 오일이나 쿠션 같은 것도 사곤 했다....
클라랑스ㅡ프레셔스 라 크렘므(내돈내산)
스킨케어 제품인 스킨, 에센스(세럼), 크림 중에서 나는 "크림"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람...
디올 보스턴백(내돈내산)
8월 26일. 디올 압구정 현대에서 이 백을 봤다. 보자마자 이건 뭐냐고 내 담당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본점에...
지난 며칠 동안 해 먹은 집밥들.
밥 해먹는 것이 이젠 일상이 되어버려 돈까스도 집에서 해먹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그때그때 바로바로 ...
일상룩. 오오티디
압구정 현대 나의 가야에서 식사 약속이 있었다. 진짜, 압구정 현대 화장실 거울은 전신샷 찍는데 최적화 ...
구찌크루즈컬렉션에 가다♡
#구찌 크루즈 컬렉션♡ 지난 5월, 구찌 경복궁패션쇼가 있었고 그 패션쇼에서 나왔던 옷들 #현대 본점에서 ...
11월 10일 오늘의 집 밥
이제 집에서 별 걸 다 해먹는다. 돈까스, 그것도 옛날 돈까스 아니, 우리 엄마가 해 준 맛의 돈까스를 직접...
니트와 코트의 계절 그리고 디올 운동화를 사다.
월요일에 한남동 푸에고에서 저녁을 먹었다. 외식은 잘 안 하는 편이고 일 끝나면 늘 집에 있는 편이라 맛...
11월 6일 나의 집밥
굴. 오이스터. 어떤 사람들은 굴 자체가 상한 음식처럼 보여서, 그 향이 싫어서, 비려서 싫다고 하는데 나...
랑콤 압솔뤼 & 끌레드뽀 쿠션 (내돈내산)
이 전 포스팅에서도 겔랑과 디올 프레스티지 쿠션을 리뷰했었는데 간략하게 요약하면 겔랑은 수분밸런스도 ...
립밤-디올, 탐포드, 겔랑, 샤넬, 클라랑스, 소울, 글로시에
나는 립밤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다. 입술이 건조한 걸 참지 못해서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립밤들을 모아봤...
11월 2일의 집밥
추석 때 선물 받은 소고기가 냉동실에서 놀고 있고 감자랑 양파도 있어서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양파 큰 ...
끌레드뽀보떼-크렘드마사지(내돈내산)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써 본 사람은 계속 찾게되는 끌레드뽀 보떼 마사지 크림. 한동안 품절이었다...
셀린느 니트 가디건, 로퍼 그리고 가방.
어렸을 때 아빠가 출장 갔다 오시면 엄마한테 디올 화장품, 스카프, 선글라스, 가방 등을 사다주셨고 그걸 ...
우울함에서 벗어나는 일 - 밥해먹기
내가 차린 밥상이다. 팽이버섯과 부추를 잘게 썰어 전분하고 계란 넣고 전을 만들고 전 날 먹고 남았던, 사...
10월 31일, 오늘의 집밥.
백미만 먹다가 조를 좀 섞어서 밥을 해먹은지 벌써 두 달째이다. 부모님과 같이 살 때, 아주 어렸을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