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6일~17일 삼척 중부권 볼락(?)
삼척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매우 크더군요. 우리가 아는 삼척시는 제일 북쪽에 있고 저 멀...
아부 카디날 33에 줄감기
아부 카디날 33에 줄을 감는 것도 일입니다. 스풀에 감기는 라인의 양이 4lb 기준으로 200m가 보통이다 보...
2022년 1월 3일, 1월 6일~7일 속초권
볼락은 어디에 있죠? 젖볼은 커녕 물고기도 못 봤습니다. 그나마 도루묵 잡으러 다니시는 분들로부터 저기 ...
아부 카디날 33 언박싱 겸 오버홀
드디어 아부 카디날 33을 구입했습니다. 블로그 검색을 위해 영어로도 쓰자면 Abu Cardinal 33입니다. ^^...
조끼와 물품 - 2022년 버전
5년이 지났으니 이제 다시 조끼에 대해 쓸 시기가 되었나 봅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만, 훅박스가 대단...
네일 노트 잘 묶는 방법
네일 노트(Nail Knot)는 플라이낚시에서만 많이 쓰는 매듭법입니다. 리더라인을 플라이라인과 연결할 때...
새로운 FG 노트 매듭법
새롭다고 하지만 저한테만 새로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얼마 전 카페 <바다루어이야기>에서...
일본 홋카이도 사루후쓰천
사루후쓰천은 본래 계획은 올해 정도였는데, 코로나도 인해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찾아둔 정...
루스닝 - 일본에서 발전한 님핑 기법
우리가 말하는 님핑은 어느 한 지방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드라이 플라이 낚시법도 그런 경향이 조...
“연어 양식하는 소기업 외면 말아달라”
“연어 양식하는 소기업 외면 &...
아부 카디날 33 및 3 그리고 파생된 모델
아부 앰버서더 1601C IAR을 판매했습니다. 그러니 불현듯 아부 카디날(Abu Cardinal, アブ カーディ...
타잉재료 추천 목록 - 계류의 님프 및 웨트
카페의 글을 퍼오려니 눌러야지 내용을 읽을 수 있게 되네요. 할 수 없이 그냥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드라...
Spey 설명하기 파트 2 : 팁과 리더
<River Salt Outfitters>의 <DEMYSTIFYING SPEY PART 2: TIPS AND...
주젠지호(中禅寺湖)의 레이크 트라웃 장비
레이크 트라웃(lake trout, Salvelinus namaycush)을 가장 가까이에서 잡을 수 있는 곳은 일본의 주젠지호...
쿠즈류천(九頭竜川)의 송어(松魚) 투핸드 장비 (2)
플라이피셔지의 2021년 여름호는 300번째 나온 특집호였습니다. 책의 모두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플라이피...
쿠즈류천(九頭竜川)의 송어(松魚) 투핸드 장비 (1)
시마노가 지루미스를 인수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드디어 지루미스와 협업한 플라이낚시대 Asquith를 출시...
2021년 9월 26일~27일 속초권, 강릉권, 동해권
제목을 보면 거창하게 다녀온 것 같지만 비가 많이 오고 파도가 심해서 이를 피해 다닌 기록입니다. ^^ 해...
2021년 9월 17일~18일 교암항, 대포항
산천어 낚시를 끝내고 밥을 먹은 후 식당 앞의 차에서 곯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저녁 7시 정...
윈스톤 DL4 480 - 숨겨진 윈스톤 최고의 플라이대
윈스톤과 DL4에 대해서는 2013년에 써둔 글이 있으니 읽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https://blog.naver.com/c...
스몰 앰버서더 3편 - 아부 2500CI 튜닝기
제가 예전에 2500CI를 튜닝하였음을 지난 번 글에서 밝혔습니다. 1997년부터 1998까지 만들어진 모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