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대중교통 정보
오래 전에 비공개로 써둔 내용입니다. 지난 주말에 안내산악회 버스로 다녀와서 이제는 필요가 없어졌지만 ...
산천어의 학명
예전에, 그러니까 2004년 10월에 다른 카페에 쓴 글입니다. 새롭네요. ^^ 산천어의 학명은 왜 Oncorhynchu...
2번 장비 - 티엠코 제이스트림 792-4, SA 앰플리튜드 DT-2-F, 하디 세이트 조지 주니어 1938 복각판
리뷰라기 보다는 개봉기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플라이낚시를 하면서 2번대는 두 번 가져보았습니...
주젠지호(中禅寺湖) 패턴들
언제나 주젠지호에 갈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올해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젠지호에서 주로 사용하는 패...
플라이낚시 매듭법 강도 비교
일본의 플라이피셔 2021년 여름호에 나온 기사입니다. 매듭법에 따른 강도 바리바스의 3X와 4X를 사용했...
아부 카디날 33 튜닝
아부 카디날 33을 구입하면서 튜닝할 게 많을지는 몰랐습니다. 소소하게 불편한 부분이 많아서 튜닝할 것도...
아부 5500 C3 튜닝
글을 쓰기 전에 찾아 보니 우리나라 퓨어피싱에서는 아부 5600 또는 5500 시리즈를 판매하지 않고 있네요. ...
라이트 하드락 가방
어쩌다 보니 제 장비를 설명하는 일이 많아지네요. 며칠 전에 삼척 쪽의 갯바위에 갔다가 너울을 제대로 뒤...
2022년 1월 16일~17일 삼척 중부권 볼락(?)
삼척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매우 크더군요. 우리가 아는 삼척시는 제일 북쪽에 있고 저 멀...
아부 카디날 33에 줄감기
아부 카디날 33에 줄을 감는 것도 일입니다. 스풀에 감기는 라인의 양이 4lb 기준으로 200m가 보통이다 보...
2022년 1월 3일, 1월 6일~7일 속초권
볼락은 어디에 있죠? 젖볼은 커녕 물고기도 못 봤습니다. 그나마 도루묵 잡으러 다니시는 분들로부터 저기 ...
아부 카디날 33 언박싱 겸 오버홀
드디어 아부 카디날 33을 구입했습니다. 블로그 검색을 위해 영어로도 쓰자면 Abu Cardinal 33입니다. ^^...
조끼와 물품 - 2022년 버전
5년이 지났으니 이제 다시 조끼에 대해 쓸 시기가 되었나 봅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만, 훅박스가 대단...
네일 노트 잘 묶는 방법
네일 노트(Nail Knot)는 플라이낚시에서만 많이 쓰는 매듭법입니다. 리더라인을 플라이라인과 연결할 때...
새로운 FG 노트 매듭법
새롭다고 하지만 저한테만 새로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얼마 전 카페 <바다루어이야기>에서...
일본 홋카이도 사루후쓰천
사루후쓰천은 본래 계획은 올해 정도였는데, 코로나도 인해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찾아둔 정...
루스닝 - 일본에서 발전한 님핑 기법
우리가 말하는 님핑은 어느 한 지방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드라이 플라이 낚시법도 그런 경향이 조...
“연어 양식하는 소기업 외면 말아달라”
“연어 양식하는 소기업 외면 &...
아부 카디날 33 및 3 그리고 파생된 모델
아부 앰버서더 1601C IAR을 판매했습니다. 그러니 불현듯 아부 카디날(Abu Cardinal, アブ カーディ...
타잉재료 추천 목록 - 계류의 님프 및 웨트
카페의 글을 퍼오려니 눌러야지 내용을 읽을 수 있게 되네요. 할 수 없이 그냥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