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240306 <모순> 양귀자 ~4장
#책세수미카 #모순 #양귀자 #북클럽 #원서도읽고한글책도읽는북클럽 #미카의BBC #3월의책 #소설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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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0307 <모순> 양귀자 ~9장
[소설]3-5th/Small Things Like These 이처럼 사소한 것들 Clair Keegan 클레어 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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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6 <며느리의 스냅 사진들> 에이드리언 리치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며느리의 스냅 사진들 3.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240223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문학동네
나의 숨은 흰 수중기가 되어 공중에서 흩어졌다. 나는 그 때 내가 겨울의 한 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
240222 『희망 대신 욕망』 김원영, 푸른숲
나는 지금도 걷지 못하다.그러나 그것이 내가 건강을 얻기 위한 투병의 역사에서 실패했다는 뜻은 아니다. ...
240221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마리아 투마킨
'사랑한다는 것-그것은 한 사람을 신이 그에게 의도했던 대로, 즉 그의 부모가 만들어 내는데 실패하...
[한국소설]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정세랑의 작품을 언제 읽었었나 검색을 했더니, 22년 4월에 읽은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240220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황인찬
슬픔이란 무겁고 낮고 축축한 것이어서, 발끝부터 조금씩 젖어 들어간다. 사지의 말단부터 차가워지기 시작...
240216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브래디 미카코, 은행나무
자신의 진심을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감각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오히려 사회에서 타인과 공존하며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