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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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육아일기 - 웃기는 세 살
요즘 우리집 (만) 세살 어린이의 언어능력은 새 시대를 맞이했다. 바야흐로 엄빠 빙의하기~ 1. 상황: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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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4 일상 - 아무말 대잔치
어서 #300 글을 쓰고 새 노트북을 사고 싶어서 쓰는 아무말 대찬지. * #300 까지 이제 56개 남았다. 이틀에...
#243 회사원일기 - 미래의 내게 보내는 응원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도 벌써 13년차. 4년차에 지금 부서에 온 후로 9년이 흘렀다. 세월 참 빠르다. 9년간 ...
#242 (만) 세살 육아 - 자꾸만 잊어버리는
치카하라고 했더니 샐샐 웃으며 시늉만 하는 너. 하… 관자놀이를 짚으며 미간을 찌푸리는 나. 그런 나를 ...
#241 일상 - 지금 숨 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아는 언니를 만나기로 했다. 서로 직업도 나이도 고향도 다르지만, 만나면 육아부터 인생까지 가리지 않고 ...
#240 글쓰기 - 스쳐 지나가는 봄, 스쳐 지나가는 마음
내가 나고 자란 한국에서도, 그 후 인생의 절반을 살고 있는 일본에서도, 각자 나라의 특징으로 꼽는 것 중...
#239 육아일기 - 첫 보호자 모임 #일본어린이집
4월에 아이 어린이집(현 어린이집)을 옮겼다. 3월까지 다니던 어린이집(전 어린이집)이 소규모라 두살반까...
#233 수북의 글쓰기 -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
누가 무엄하게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가! ㅎㅎㅎㅎㅎ 작년에는 집을 사고 이사를 하는 크나큰 인생 프로젝...
#231 일상일기 - 일상
두 달만에 쓰는 글. 지난 글이 12월 1일이었으니 딱 두 달 만이다. * 1월부터 새 팀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나무를 심고 물을 주듯이 나를 키우는, 수북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