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출처
관계 속 존엄성을 지키는 방법 《삶의격》을 읽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공감과 한마디 댓글이 하루의 피곤함을 잊게 하고, 더 좋은 글을 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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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기 빨리는 소통 정말 싫다.
물주께선 큰딸과 손자가 오월 칠일날 미국으로 떠난후 타지방으로 외식 하러 간 날 빼고 날마다 소주1병을...
편한 게 좋지.
어제 늦은 오후에 물주/어디가서 맛있는 거나 먹자. 나는 입맛이 없지만 (토토방서 에어컨 감기 걸렸)당신 ...
사소한 일상.
물주의 수시 狂기 발동으로 인하야 이틀동안 혼자 삐쳐서 삼시세끼도 혼자서 매식한 덕분에 나는 혼자서 새...
개소리를 털다.
오후4시의 어제 산책길에서 만난 능소화를 사진 찍었다. 시들겠지 곧. 아닌가 능소화도 장미처럼 수명이 길...
불면증엔.
체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들어 있어 불면증에 좋다더니 진짜다. 어제 낮에 체리를 수시로 집어 먹었더니 초...
사치스러운 나날.
열무 두 단 얼갈이 두 단 사다가 다듬어서 물김치 담궜다. (찐감자나 밥갈고+새우젓도 한스푼 까나리젓깔도...
일산 아쿠아가든 카페.
이곳은 블로그 이웃님이신 수나님 덕분에 알게되어 찾아간 곳인데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
더워서 횡설수설.
요즘 하도 더워서 산책도 못간다. 열무와 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궈야는데 가기 싫으네. 어제 저녁식사 때...
다온숲 카페에서 노을과 양귀비 눈썹달을 만나다.
여름이 그린 저녁하늘엔 양귀비 눈썹달이랑 신의 붓으로 색칠한 연홍빛 노을이 불볕 더위에 널부러진 넋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