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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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0 파파존스 아이리쉬포테이토, 무난, 평범, 밋밋
생일이니까 제일 좋아하는 걸 먹기로 했다. 최애 음식 피자를 최애 피자브랜드 파파존스에서 먹기로♡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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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80418 조대 후문 가비투, 최애 밥집에서 추억의 밥집이 되다
조대 후문 가비투는 한때 나의 최애 밥집이었다. 주4일 중 2일을 가비투에서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
180415 도르마무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유능한 외과의사 스트레인지는 실력 덕분에 미래가 보장된 사람이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기 전까진 말이...
180414 웹툰의 추억이 새록새록, 영화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은 몇 년 전, 웹툰으로 먼저 알았다. 하지만 한창 연재될 때 다음 편 기다리는 게 힘...
180413 홍정사슴농원 녹용으로 몸을 따뜻하게
나는 약을 좋아하지 않는다. 죽을 만큼 아픈 게 아니라면 양약이든 한약이든 먹기를 꺼린다. 양약 같은 경...
180408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코코>
영화를 보면서 나는 제일 먼저 기타 헤드가 걱정됐다. 자기 몸만 한 기타를 둘러메고 요리조리 뛰어다니는 ...
180407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영화 <1987>
마음이 무거워질 것 같아서 선뜻 보지 못했던 영화 <1987>. 수많은 열사 덕분에 내가 이나마 편하게 ...
180407 광주 우산동 우산바지락칼국수, 시원한 국물이 일품
우산바지락칼국수는 오래전부터 엄마와 오던 곳이다. 바지락이 많이 들어가고 양도 많아 자주 찾게 되는 우...
180405 광주 동명동 2F, 여름이랑 잘 어울려
2층 가자! 알고 보니 2층은 술집이었다. 가기 전부터 밍크와, 먹고 싶은 메뉴를 정하고서 이름까지 재미있...
180402 광주 충장로 신락원, 자랑하고 싶은 간짜장♡
신락원 간짜장에 입덕한 건 4년 전이었다♡ 달짝지근한 유니짜장이 물릴 때쯤 간짜장을 먹어봤는데 넘나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