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출처
Only.. 나 만을 위한 오찬요리 6 - 호박잎쌈과 강된장
집앞 노점에 호박잎을 팔길래 얼른 사왔다. 드디어 호박잎쌈을 먹을 계절이 온것이다. ㅍㅎㅎㅎ.. ...
+more
2024.05.26
경주 다녀오다..
이렇게 멀리.. 1박2일동안 여행을 다닌게 얼마만이든가.. 우리 가족끼리만 간것은 아마 처음이지 싶은데.. ...
피~일 받은김에 티 한세트 더..
같은 느낌의 다른 원단으로 티를 한세트 더 만들었다. 밤늦게 완성해서 입혀복 사진 한장.. ...
아들내미들 티...
한동안 노려만 보던 원단으로 티에 도전을 했다. 원단이 쭈린지, 다이마룬지, 니트인지 알수는 없으나 아무...
여성회관에서 배운 치마..
근 한달동안 치마를 배웠다. 패턴과 재봉까지.. 선생님은 중급반으로 넘어가려면 10개이상을 만들라고 했지...
미완성 어린이날 선물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데 꼭 닥쳐야 하는 성격땜에 완성을 하지 못했다. 원단은 진즉에 주문해놓고 패턴도 ...
큰애바지가 둘째에게로 간 사연
큰애 바지를 하루종일 만들었습니다. 하루종일 청소도 안하고 밥도 안먹고.. 미친듯이(?) 만들었는데.. 바...
둘째아들내미 바지
얼마만이던가.. 옷만든지가.. 겨우내 쉬다가 이제 슬슬 준비에 들어갑니다. 아들내미 입힐옷이 없어서...
대구 나들이
몇년만에 아버지 제사에 참석했다. 천안으로 이사오고나서는 애들감기땜에, 학교땜에 한번도 가지못했었다....
Only.. 나 만을 위한 오찬요리 5.. - 호박죽
어릴적 나는 호박이나 가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정월대보름날 먹는 호박고지 나물이나 여름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