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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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테라/옐로우다이아반지]팬트하우스 이지아 그녀들과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반지
최근 드라마가 종영된 팬트하우스 다들 재미있게 보셨지요?? 저는 이지아님의 팬이어서 인지 함껏 몰입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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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미테라/주얼리공동구매-2020년 마무리는 코로나로 지친 나를 위로하는 행운 목걸이로~~
여러분 건강은 어떠세요? 코로나로 인해 걱정과 혼란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요? 저 아미킴도 뭐가 그...
찰나의 눈빛과 얼굴들
흘러 넘치는 이미지의 생산 속에 살고 있다. 사진으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기도 하고, 작업을 할때 주로 타...
해운대 달맞이 이태리 가정식, 고동운 식당
몇 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고동운 식당을 드디어 다녀왔다.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며 남편과 점심을 먹으러...
일상과 사유_어쩌면 진실은 이야기 바깥에(ft.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괴물을 보고 왔다. 감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영화에 대한 검색을 전혀 하...
일상과 사유_시선으로부터(ft.행복꽃차, 비비비당, 볼랭저)
행복꽃차로 받은 싱싱한 꽃을 화병에 꽂으며 시작한 아침. 꽃을 조화롭게 꽂는 게 은근히 힘들다. 하지만 ...
일상과 사유_오랜만이지만 익숙한(ft. 모녀 도쿄 여행)
엄마, 동생, 딸과 함께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 동생과 함께 간 여행은 20대 때 아빠가 일정 때문에 ...
[24.01.]하코네 카지카소 료칸_노천탕 포함 룸, 가이세키, 조식(ft. 하코네유모토역 근처 유아 동반 료칸)
카지카소 료칸 하코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료칸! 2박을 묵을 곳으로 선택한 료칸은 호텔 카지카소였다. ...
일상과 사유_샴페인과 책과 모닥불(ft.기장고램)
2023년의 마지막 석양. 마지막 해는 강렬하게 빛나다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2023년은 단정한 일상, 다...
연말의 즐거움_리델 파토마노 샴페인 와인 글라스
연말을 맞아 새롭게 들인 리델 파토마노 샴페인잔. 독일 직구로 주문해놓고 즐겁게 기다렸다. (직구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