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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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달까지 가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생각났다. 물론 스토리는 전혀 닮지 않았지만.. 오피스 소설이여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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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702.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프롤로그에 있는 첫 문장! "평범하게 사는게 쉬운 줄로만 알았다." 정말 그런줄 알았다. 이 책의...
703.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무엇보다 놀랬다. 더글라스 케네디가 이렇게 따뜻한 글도 쓰는구나 하는 생각.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느...
704. 정원가의 열두달
우연찮게 책 소개 글을 보고 선택한 책. 그리고 알게된 카렐 차페크. 카프카, 쿤데라와 함께 체코 SF의 ...
700. 므레모사
므레모사. 제목만으로는 아무것도 알수 없었다. 하지만 므레모사가 재난이 발생했던 지역명임을 알았을때, ...
701. 유진과 데이브
사람마다 다르다, 남녀는 더 그렇다는 얘길 들었지만,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느꼈다. 그렇게 사람마다 다른...
699. 꽃을 삼킨 여자
오랜만에 김재희 소설.. 이제 역사 미스터리은 안 쓸껀가.. 경성탐정 이상 시리즈도 끝나고.. 그래도 나름 ...
[공연] 여러모로 "Present"였던 2022년 박정현 '지금' 공연
공연을 못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3년 전엔 알았을까. 매년 연말공연을 포함하여 연 2회 공연을 해 왔는데,...
거미줄
안개가 가득 낀 아침. 들통난 거미의 집. 단순 평면적인 형태에서 이중 거미줄까지.. 다양한 형태의 거미줄...
698.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핀시리즈로 나온지 좀 된 소설. 듀나라는 작가가 SF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해서 더더욱이나 읽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