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출처
2020.08.16
안녕하세요 멍꿀입니다 드디어 내일 공성전.. 크흠 계속 남서풍이 불어줘서 오징어도 잡으러 못가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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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0.08.22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북적이는 포인트를 버리고 다시 탐사를 다녀왔습니다. 저번 포인트보다 사이즈가 안좋...
2020.08.27
태풍후 그나마 물색 맑은곳 찾아 던지니 숨어있다가 쇽쇽 나오는 사이트피싱으로 낚는 꾸르잼 ~~
2020.09.22
우도도 갔당 꽝치고 겨우 냉장고강 호나 끄집어냈습니다 오디겡~~
2020.10.01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용 바지를 안챙겨와서 후딱잡아 장모님 갖다드리고 젯시 또 갔다왔네용
2020.10.13
퇴근후 밥 후딱먹고 달려봤습니다. 데이터 기록을 위해서지요 작년에 갔던 곳이라도 태풍 몇번 오고나면 지...
2020.10.27
이틀내내 바람 팡팡불다가 원만쿤 전화받고 농어가볼려는데 바람도 죽고 너울도 죽어버리네요 어디갈까 고...
2020.06.08일
안녕하세요 😄 멍꿀입니다. 토요일 한치가 들어왔나하고 궁딩이 씰룩씰룩하며 에깅대만 챙겨서 나가보았...
2020.07.15
안녕하세요 NC의 노예가된 멍꿀입니다. 하루하루 사료를 받으면서.. 무튼 잘 지내고있습니다. 오늘은 간...
2020.07.27
일이 있어 내려갔다가 아들이랑 와이프는 보말잡고 전 짬낚으로 무늬가 푸푸하니 쫄았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