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출처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la에서 ab6ix 만난 대박 사건!!
내 나이 서른, 2017년의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러했듯 나 역시 봄바람과 함께 덕통사고를 당했다. 모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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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반짝 반짝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미래 일기 > 쓰기
나는 올 해 부터 오키로 북스에서 하는 “팀오키로북스”를 6기부터 시작해서 7기 그리고 이번에 8기까지 ...
10년만에 다시 샌프란시스코
10년만에 샌프란시스코를 왔다기보다 10년만에 같은 사람과 샌프란시스코를 오게됐다 십년 전 입사 1년차 ...
사랑하는 친구, 다가올 조카를 위한 파티! 완벽한 베이비 샤워 장소 <그린 모먼트 스튜디오>
회사에서 만났지만 평생 친구가 된 친구의 출산일이 어느새 72일 앞으로 다가왔다. 친한 동기 한명과 의기...
6월 회고, 상반기 회고
6월 회고 회고 탬플릿 받아두고 이제야 써본다. 6월에 대한 회고이기도 넓게는 상반기를 돌아보면서 떠올려...
쪽팔림, 이 작은 턱만 넘으면 광야로…
쪽팔림 구독하고 팔로우하고 있던 굿수진님의 새 컨텐츠를 보게됐다. 수진님 인스타도 이미 팔로하고 있긴...
게으른 정원에서 독립은 여행
내가 김포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공간 <게으른 정원>을 알게 된 건 내가 좋아하고 동경하는 융님의 ...
어마어마해!!! <어느새 11년차 승무원>
일주일 전, (벌써 일주일이 됐다.) 6월 7일은 입사한 지 11주년이 된 날이었다. 코로나 때문인가? 아니면 ...
융니버스 윤진님편
오랜만에 아침 영감 기록 -비행 달이 되다보니, 바쁘단 핑계로 하던 것들을 많이 놓치고있다. 그래서 어느...
<출발선 뒤의 초조함> 그 이유는 내가 욕심쟁이이기 때문은 아닐까?
카페에서 책을 읽다가 가방에 메모지를 급히 찾아 끼적였다. 박참새와 이슬아의 대담에서 이슬아의 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