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살다] 11월/나태주

2026.06.03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 맞은 어린 장미 한...
#나태주,#11월,#짧은시간,#더욱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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