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청담동의 강정이 넘치는 집
겨울 어느 날, 이른 저녁을 먹고 그냥 커피는 마시기를 주저했던 순간 구원자 처럼 내 시야에 들어왔던 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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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무더운 캘리포니아 포도가 중식을 만나면 -조선호텔 중식당 홍연 & Cake Bread Cellars
저녁에 와인메이커스 디너가 있음에도 점심시간 지나고 거하게 한잔 하였다. 이날의 탑은 Perrier Jouet ...
수제맥주의 장인 "미스터리브루잉컴퍼니"
조선호텔 디너를 마치고 선배님께서 가자고 하셨던 그곳! 작년 봄 부터 외산 맥주에 심취하여 낮술을 많이 ...
Delamotte tasting
신세계L&B에서 Tasting하라고 던지고 간 Champagne Delamotte Rose, Blanc de Blancs 200...
성북동 돼지갈비와 금암돈까스
성북동 돼지불백의 쌍두마차 중 한 곳.별다른 기대없이 주문을 해놓고 먹다보면 사람들이 왜 끊이지 않는지...
성북동, 조셉의 커피나무에서 나의 에스메랄다를 만나다
난 평소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군 시절, 군종병이 타 주는 아이스 커피 외에는 한참 에스프레소 붐이 불...
부처님 오시기 전의 날 -조계사-
부처님 오신 날에 절간을 간다는 것은 어린이 날에 대공원을 간다는 것과 차이가 없을듯 하여 불교신자는 ...
100% 베요따 이베리코 하몽, 드셔나 보았나?
작년 10월에 들어온 또는 찍은 녀석을 오늘에야 올린다. 일반적으로 하몽을 다 같은 하몽(비슷한 가격)으로...
올드빈티지 와인으로 만난 망년회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 나의 게으름에 또 한번 정점을 찍었다. 올리고자 했다면 작년에 올렸을텐데 이놈의 ...
삼청동 골목의 깡쉬림프
1월초에 방문한 식당인데 기억이 별로 남아 있지 않다. 작년 12월에 오픈하였는데 막다른 골목이라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