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플로리다 게인즈빌에서, 별 헤는 밤과 아침의 홍차
여행 후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쓸데 없이 너무 많이 찍은것 같을 때도 있고, 너무 적어서 아쉬울 때도 있...
+more
2024.05.26
마이애미 앤틱 마켓
마이애미 비치 근처에서 차를 타고 십여분 안쪽으로 들어오면 링컨 로드라는 쇼핑 거리가 있다. 여기에서는...
민트색 공기, 키 웨스트로
"플로리다로 간다면 키 웨스트도 가보겠네요." 작년에 내가 플로리다에서 1년간 살게 되었다고 ...
플로리다 키 웨스트, 선셋
2018년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을 이 바닷가에서 보냈다. 두개의 카메라(LEICA C, i Phone X)로 번...
마이애미의 햇살
마이애미 다운타운의 호텔을 나와서 마이애미 비치로 아침 식사을 하러 왔다. 남편과 아이들은 날씨가 생각...
선, 공간
계단을 오르면 벤치가 있고 네모난 상자와 수건을 담는 둥그런 바구니가 있다. 촘촘히 엮은 해초seagrass의...
오늘도 하루를
아름다운 것만 보고, 미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게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그럴 수록 나는 바닥에 발을 ...
곧 크리스마스,
커피는 금방 다 마시는데 홍차는 오래 담아 두고 마시게 된다. 이 날은 오랜만에 Lou Reed의 <Transf...
오랜만에 본 영화,
어느날 아침에는 커피를 내리고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보기 시작했다. 뉴욕 여행 갔을 때 렌윅...
광장시장 트위드 패브릭과 Anthropologie
지난 봄에 서울 광화문에 볼일을 보러 방문 했다가 아이들과 광장시장에 갔었다. 원래는 유명한 마약 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