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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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쌈밥집에서 배운 고객 응대
전날 카페 휴무를 맞아 남편이랑 점심에 쌈밥을 먹으러 갔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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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3.08.14 질긴 노동자 팔자
시간이 많이 흘렀네.. 6월부터는 카페 오픈 준비하느라 정말 정신 없었고 오픈하고 나서도 한달 넘게…거의...
2023.06.17
변화가 있었다. 직장 변동 아무튼 바빠서 일기 못 쓴건 아니고 일기 쓸 만큼 심심하지 않았다. 지금 잠이 ...
제니쿠키 쿠팡에서 직구하기! (내돈내산)
제니쿠키 커피맛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잊을만 하면 사는데 한국에서 제니쿠키 커피맛만 구할 수 있는 ...
2023.04.21
일주일에 한번씩 쓰려고 했으나 까먹었네. 가지랑 팽이버섯, 돼지고기 같이 볶아서 덮밥 국은 풀무원 미소...
2023.04 화장품 사용일지-클렌징편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딥클렌징포밍크림, 스트라이덱스 바하약알칼리성 폼클렌저, 눅스 베리로즈멜팅클렌징밀크, 눅스베리로즈무스폼클렌저)
이제부터 뭘 쓰고 어땠는지 좀 써야지. 일단 현재 피부 상태 나이 34살 수부지, 지복합, 피부 두꺼운편 나...
2023.03.31
동생결혼식이 끝나고 좀 살만해졌다. 날도 따뜻해지고 내 생일도 오고! 김치 너무 많아. 김치볶음밥 부지런...
2023.03.17
일기를 써야지 단순 사진 나열이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면 기분 좋아지니까 오랜만에 월남쌈을 해먹었다. 그...
2023.03.04
봄이 올듯말듯 으슬으슬한 이 시점 나는 이때가 제일 춥다. 소고기 굽고 남은 걸로 소고기 카레 카레는 오...
2023.02.25
엄마가 엉엉 울었다. 엄마의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 동생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엄마는 엄마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