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출처
무서운 물가
와... 물가의 무서움을 처음 느끼는 요즘이다. 결혼하기 전에는 살림을 안 했으니 물가에 대해 아무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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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팬심 시작인가
어젯밤 샤워를 하면서 혼잣말로 계속 꿍시렁대더니 씻고 나온 표정도 우울해서 왜 그러냐고 물은 것이 발단...
생일겸 개학식인 날
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삼일절에 낳았어야했나 싶은 우리딸 생일🥹 그래도 성탄절이나 어린이날이 생일인 ...
병원 자주 갈 나이
안과, 치과, 정형외과를 지난 주, 이번 주에 다녀왔다. 안과는 시력검사하러 치과는 스케일링 및 검진하러 ...
책 <우아하게 나이들 줄 알았더니> _제나 매카시
도서관에서 제목들을 쭈~욱 훑다가 오! 이거 재밌겠다!! 해서 골라온 책이 실제로 재밌을때의 그 쾌감!!!! ...
핸드폰내려놓기
그동안 잠을 너무 홀대했다. 물론 시간과 양으로 따지자면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엄청 많이 자는 편에 속하...
책임지기연습
아이의 개학날 있던 일이다. 최저기온 영하 17도던 날이라 하교한 아이에게 안 추웠냐고, 선생님과 친구들 ...
마스크자율기념
몇 년만인지도 모르게 마스크를 필수로 써야했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2023년 1월 30일 월요일부로 마스크...
추운 우리집
바깥기온: 영하5.7도 체감온도 : 영하7.9도 안방 18.1도 거실 가운데 20.1도 거실 베란다쪽 19도 우리집 상...
20년 친구
중년이 되니 친구라 부를 인연이 손가락에 꼽게 되었다. 그게 또 딱히 슬프거나 하지 않다는 게 나이를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