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출처
80년대 탈리스커 10년은 현행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 Talisker 10YO 1980s 속성 리뷰/비교시음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 왔습니다. 간만에 올드보틀 비교시음 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
+more
2024.05.26
론진(Longines)/오메가(Omega) 빈티지 시계 있는 사람 주목!! - 아카이브(Archive)를 통한 내 시계 히스토리 찾기 feat.제니스(Zenith) 아카이브
안녕하세요. 오늘은 빈티지 워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장시계 중에 아직 본 채널에서 리뷰를 ...
[잇플레이스#5] 캠핑이 귀찮고 부담스럽다면 혹시 캠프닉 어때요? - 제부도 오솔길
안녕하세요. 캠핑을 시작한지도 1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일반적인 여행보다 챙길 것도 많고, 부지런해야하고...
온갖 핍박으로부터 지켜낸 ‘최초‘라는 헤리티지 - 글렌리벳(Glenlivet) 12년/15년/18년 버티컬 테이스팅 feat.스카치 최초의 합법증류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3대 싱글몰트 하면 빠지지 않는 글렌리벳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안타깝게...
[송도맛집#12] 송도에서 얼큰한 알탕을 먹고싶다면… - 송도 마이따(May TTa)
안녕하세요. 지난해 송년회를 했었던 마타렐로에 이은 송도맛집 소개입니다. 이번엔 좀 클래식한(?)…컨츄...
Talisker의 왕들을 모셨습니다 - '22년도 영국 위스키쇼 탈리스커 마스터클래스 참가기 feat.탈리스커 1975 25년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스코틀랜드 외딴 섬 스카이 섬 산기슭에서 독창적인 피트 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2022 그 영예의 수상자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 10월인가요? '22년 GPHG에 노미네이트 된 시계들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작금의 오픈런의 주인공 맥캘란 12년 트릴로지(Macallan 12YO Trilogy) 비교시음(쉐리/더블/트리플) - 애증의 맥캘란 feat.맥캘란 12년 캐스크 분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만에 엔트리 비교 테이스팅을 가져와 봤습니다. 요즘 오픈런도 있다고 하죠? 그 유명...
[체크인#27] 나에게 이런 산장이 있었으면... - 더스테이힐링파크 포레스트 A타입(18평 복층형) feat.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안녕하세요.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해서 다녀온 여행이니만큼 이미 2달이 넘었...
[영등포맛집] 70년 역사의 영등포 노포 중식당, 송죽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서울 맛집입니다. 영등포에 그닥 갈 일이 없는데 1년에 한 두번 갈 일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