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출처
개정법안이 국회 교육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오늘은 결군의 곡수초등학교 졸업식 날이다. 2016년 7월, 우리가 지은 마당있는 우리집에서 살겠다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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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빚 없는 내 집에서 월200으로 살면 어떨까? (ft. 아파트아님)
"빚 없는 내 집에서 살며 한달 200만원정도만 벌어도 살수 있지 않을까?" 직장독립 마지막 회사...
개발자의 짜릿함
얼마전 코딩클래스 수강생의 어머니로부터 카톡이 왔다. 디자인 파일을 판매하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그럼씨' 가 유입키워드 1위 ㅋㅋㅋ 리더스엠, 지해담, 판알피나 님 감사드려요~~~!!
우리가 생각했던 결군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눈 앞이다
전날에 비해 기온이 무려 13도나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너무 청명한 어제였다. 거실창으로 보이는 고래산이 ...
논란의 ebs건축탐구 결이고운가 편
https://youtu.be/0YuPKexiPFc?si=bdJ022AdMSvfG9L1 며칠전에 EBS 유튜브 '골라...
이어달리기를 하듯 쿵쾅거리는 심장으로 내년을 기다린다
5박 6일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해 이맘때쯤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올해도 다녀온 것이다. 매년 해...
당신과 나의 근황
옷방 서랍을 열었다. 긴 바지를 꺼내고 입고 있던 반바지를 벗었다. 추적추적 빗소리가 좋아 마당에서 글을...
뭣이 중한지 아는 존재
나이가 들어갈수록 잠이 줄어든다고 엄마가 말했었다. '으이구, 너도 나이먹어바' 성여사로부터 ...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 (ft. 2332교육환경법개정추진위원회)
참으로 무더운 날들이었다. 스콜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를 쏟기도 하고 무더위는 거의 살인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