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4주차 수업을 못 갔다.
1월 29일 일정이 있어서 바이올린 수업을 못 갔다. ㅠㅠ 한 주 더 부지런히 연습을 하고 가야 하는데 삶이 ...
팬플룻 5주차를 못갔다
교인 집에 일이 생겼다. 저녁 수업을 못 갔다. 위로가 필요해서 다음주에 가면 되지. 그게 인생이니까. 사...
담채로운캘리생활_2회차
내 작은 글씨가 꽃씨였으면 좋겠다. 네 가슴에 심겨지는 박노해 글 채운 붓 천천히 가 보는 거지.. 이렇게 ...
담채로운캘리생활_1회차
주말에는 특히 더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있지만, 담채로운 캘리생활을 통하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 ...
바이올린 배우기 3주차
24년 1월 22일 당일에 글을 써야 하는데 ㅠㅠ 무에가 정신이 없는지 원. 아무튼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
팬플룻 배우기 4주차(24.01.24)
오늘로 팬플룻 4주차 돌입... 우와와와!! 오늘은 좀 더 바른 자세와 관이동을 배웠다. 입술로 관을 감지해...
빈센트 반 고흐,빛의색 고흐를 만나다 (24005-0120)
이 책은 24년 1월 19일에 시작해서 20일에 마무리했다. 메릴린 챈들러 맥엔타이어가 쓴 시와 함께 고흐의 ...
두 가지 문
신은 한 세계를 닫을 때 다른 쪽 문을 열어 놓는다고 한다. 한 쪽문이 닫혔다고 절망하지 마라. 맞다. 오늘...
유연함의 힘(24004-0118)
24년 1월 12일 밤부터 읽기 시작해서 주일 지나고 여유가 안돼서 오늘 18일 저녁 7시경에 이 책을 마무리했...
팬플룻 배우기 3주차(24.01.17)
24년 1월 17일 수요일 드디어 악기를 받았다. 야호!! 위더스 루마니아형 팬플룻 도착하면 팬플룻 수업이 시...
바이올린 배우기 2주차
오늘은 조금 밍기적거렸다. 이러 저러한 여건으로 1시간을 늦게 도착했다. 미뉴에트 2번을 연습했는데, 미...
함께 먹었던
함께 먹었던 그 시간들 그리고 우리 기억하나요? 나는 여기 저기에 다 담겨 있는데 그대는 함께 먹었던 그 ...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24003-0111)
이 책을 누가 주문했냐고 옥신각신했다. ㅋ 남편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지만, 내게 사 달라고 주문을 한 ...
팬플룻 배우기 2주차(24.01.10)
아쉽게도 악기가 아직 마무리가 안 되었단다. 그래서 여분으로 있는 선생님의 악기로 대체. 오늘은 자세와 ...
책 100권 읽기 도전의 해 !!
사람들은 일명 '버킷리스트'라는 걸 작성을 한다. 죽기 전에 블라블라~ 그 일환으로 나도 죽기 ...
어두워지면
어두워지면 나의 하루를 돌아본다. 그러면 어느 날은 행복하고 어느 날은 두렵다. 나는 다시 생각한다. 행...
바이올린의 하루
몇 년 전에 3개월을 배웠다. 스즈끼 1권을 거의 다 떼고 뒷 부분은 그냥 띄엄 띄엄 하며 마쳤다. 그리고 호...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 욕심인가.ㅋ
악기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다. 그야말로 흥미만 있다. ㅋㅋㅋ 이것 저것 건드려 놓은 건 많은데 이거다 하...
하루에 한 글
이제 50하고도 4를 시작했다. 인생이라는 시간과 삶이라는 사건 속에 나를 내동댕이 쳐댄 시간들이 1초, 1...
팬플룻 배우기 1주차(24.01.03)
유성에 있는 평생학습관에 팬플룻 과목이 있다. 그래서 신청했다. 몇 년 전에 플룻을 평생학습관에서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