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잡(The Job)-더글라스 케네디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1월의 눈부신 햇쌀,,,, 아니 이글이글 타는 듯한 1월 신년 연휴에타월을 깔...
자유로울 것- 임경선
작년 여름 이 책 <자유로울 것>을 살 때, 내 마음이 얼마나 갑갑하고, 답답해 있었길래 자유로움을 ...
당신의 완벽한 1년-샤를로테 루카스
마음속 재고 정리를 해봐! 일단 자리에 앉아서 네가 지금까지 살면서 저지른 실수들에 대해 생각해. ~ 다른...
가치를 사는 소비자, 공감을 파는 마케터 - 김지헌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다. 마케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밌게 마케팅 전...
왕의 걸음으로 창경궁을 걷다
왕의 걸음으로 걷다. 창경궁 소개자료의 첫 문구. 창경궁을 더 알고싶고 궁금하게 만들고 창경궁을 ...
<2023-047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이와 유사한 책들을 읽을때마다 제 마음을 한번씩 점검해 봅니다. ...
<2023-048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 조민
나라면 이런 상황을 견딜 수 있을까? 이 집안의 멘탈과 화목, 무뚝뚝함,,, 한수 배운다. 부제: 우리 잘 살...
<2023-049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 유시민
책은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지만 인문학자들의 반성을 촉구?하기도 한다~ 천하의 유시민도 양자역학에 대해...
<2023-050 디케의 눈물>
2014년에 낸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의 개정판 2014년 여름에 읽은 것으로 되어있는데 기억이 안...
<2023-051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8월 14일에 사서 두달반을 씨름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책여행이었습니다. 미국 원자폭탄의 아버지...
<2023-05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김상욱
물리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썼겠지만~ 그냥 읽었고 ...
<2023-053 나무수업>
지은이 페터 볼레벤 옮긴이 장혜경 글 잘 쓰는 우리 작가의 책인 줄 알았다. 올해 읽은 책들 중에 손꼽히는...
<2023-054 늙지 않는 뇌> 리처드 레스탁
제목만 보고 전자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몇장 넘김. 지난 주 칫솔 30개를 구입한 후 화장실 선반 정체 모를 ...
<2023-056 꽃은 무죄다> 이성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책으로 간택~ 검사가 웬 꽃책이야?ㅎㅎㅎ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이사람을 많이 이해...
<2023-042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이 ADHD임을 커밍아웃하며 의학계에서 말하기 주저하는 이야기들을 푼다. 아...
<2023-043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21년 간호사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저자의 간호사 사람 이야기 간호사의 현실에 많은 공감이 된다. 한편 한...
<2023-044 식물의 인문학>
우연히 눈에 띄어 읽은 책 식물이야기는 참 좋은데 정치경제적 견해가 너무 많고 이명박근혜굥스럽다. GM...
<2023-045 수축사회>
2010년대 중반 대우증권 CEO를 지내고 지난 정부 민주당에 영입, 현 국회의원인 저자 홍성국은 한국이 ...
<2023-046 정세현의 통찰>
비단 미국 등 강대국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시야가 밝아지는 느낌이다. 명쾌하고 줏대있다! 역대...
[명지맛집] 남다른감자탕 OPEN방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남다른감자탕명지점 맛집소개해봅니다^^ 2월1일 OPEN 주변에 주차걱정없이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