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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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실은 피부에 새겨진 건 자신의 심장에도 새겨지는 겁니다" 처음은 강렬했다. 적어도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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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8. 제주_ 한라산
한라산 등반.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아닐까. 막연하게만 가지고 있었던 한라산 등반. 직장 ...
706. 산책하기 좋은 날
생뚱맞은 부분도 있어서 이거 소설이지라는 생각을 들게 하기도 했지만 작가 본인의 이야기 같았던 책이다....
705. 달까지 가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생각났다. 물론 스토리는 전혀 닮지 않았지만.. 오피스 소설이여서 자연스럽게...
702.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프롤로그에 있는 첫 문장! "평범하게 사는게 쉬운 줄로만 알았다." 정말 그런줄 알았다. 이 책의...
703.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무엇보다 놀랬다. 더글라스 케네디가 이렇게 따뜻한 글도 쓰는구나 하는 생각.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느...
704. 정원가의 열두달
우연찮게 책 소개 글을 보고 선택한 책. 그리고 알게된 카렐 차페크. 카프카, 쿤데라와 함께 체코 SF의 ...
700. 므레모사
므레모사. 제목만으로는 아무것도 알수 없었다. 하지만 므레모사가 재난이 발생했던 지역명임을 알았을때, ...
701. 유진과 데이브
사람마다 다르다, 남녀는 더 그렇다는 얘길 들었지만,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느꼈다. 그렇게 사람마다 다른...
699. 꽃을 삼킨 여자
오랜만에 김재희 소설.. 이제 역사 미스터리은 안 쓸껀가.. 경성탐정 이상 시리즈도 끝나고.. 그래도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