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3 쌈밥집에서 배운 고객 응대
전날 카페 휴무를 맞아 남편이랑 점심에 쌈밥을 먹으러 갔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쌈밥집...
2023.08.14 질긴 노동자 팔자
시간이 많이 흘렀네.. 6월부터는 카페 오픈 준비하느라 정말 정신 없었고 오픈하고 나서도 한달 넘게…거의...
2023.06.17
변화가 있었다. 직장 변동 아무튼 바빠서 일기 못 쓴건 아니고 일기 쓸 만큼 심심하지 않았다. 지금 잠이 ...
제니쿠키 쿠팡에서 직구하기! (내돈내산)
제니쿠키 커피맛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잊을만 하면 사는데 한국에서 제니쿠키 커피맛만 구할 수 있는 ...
2023.04.21
일주일에 한번씩 쓰려고 했으나 까먹었네. 가지랑 팽이버섯, 돼지고기 같이 볶아서 덮밥 국은 풀무원 미소...
2023.04 화장품 사용일지-클렌징편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딥클렌징포밍크림, 스트라이덱스 바하약알칼리성 폼클렌저, 눅스 베리로즈멜팅클렌징밀크, 눅스베리로즈무스폼클렌저)
이제부터 뭘 쓰고 어땠는지 좀 써야지. 일단 현재 피부 상태 나이 34살 수부지, 지복합, 피부 두꺼운편 나...
2023.03.31
동생결혼식이 끝나고 좀 살만해졌다. 날도 따뜻해지고 내 생일도 오고! 김치 너무 많아. 김치볶음밥 부지런...
2023.03.17
일기를 써야지 단순 사진 나열이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면 기분 좋아지니까 오랜만에 월남쌈을 해먹었다. 그...
2023.03.04
봄이 올듯말듯 으슬으슬한 이 시점 나는 이때가 제일 춥다. 소고기 굽고 남은 걸로 소고기 카레 카레는 오...
2023.02.25
엄마가 엉엉 울었다. 엄마의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 동생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엄마는 엄마가 그리워...
2023.02.05
집밥 해먹어돼. 배달 너무 많이 시켜먹어서 돈 아껴야돼~ 소고기미역국 갈치구이 문어 김치 맛있게 잘 먹었...
2023.01.17
설 전에 쓰는 일기 연말에 코로나 걸림 그래서 31일 토요일 출근인데 출근을 못했다. 막내동생이 걸리고 엄...
2023.01.04
곧 있으면 새벽 한시인데 갑자기 블로그 정주행 들어가서 잠을 못자고 있다. 어릴때 일기를 보면 너무 재밌...
2022.12.31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2022년은 겁나 힘들었나 사진일기가 별로 없네 아무리 힘들어도 일기를 남기던 나는...
2022.11.06
크리스마스 장식은 뽕을 뽑으려면 11월부터 개시해야한다. 사람은 기대로 산다지. 그 기대를 한달 넘게 누...
2022.10.30
오늘은 날이 봄처럼 푸근했다. 그러면서도 길에 낙엽이 떨어져서 가장 가을같은 풍경이었다. 돌아오는 목요...
2022.10.23
한주를 보내고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정확하게 말하면 블로그에 오랜만에 쓴다. 요즘 아날로그식 기...
2022.04.05
일기를 밀려 쓴 사람 고개를 들어보세요. (겁나 민망하네) 올해 첫 일기 시작! 2021년 말일에 만들고 신년...
문제는 무기력이다_박경숙 -02
제목 : 무기력을 더 잘 느끼는 성격 무기력을 잘 느끼는 성격으로 두가지가 있다. 의존성 성격과 강박성 성...
따뜻한 일월 온수매트 리뷰
예전에는 전기장판을 사용했었는데, 엄마의 전자파 염려와,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너무 더우면, 몸이 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