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건넨 것은 돌아오게 되어 있다
피로는 숙면을 방해했다. 머리는 납이라도 꽉 들어찬 것처럼 무거웠고 몸은 자꾸만 이불에 감겼다. 하루 ...
[빅뱅이론] yet to come
1. 똑똑똑. 누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페니는 눈을 떴다. 그녀는 얼른 침대 옆 테이블에 놓인 자명종을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안녕하세요! 소피에요. 예전에 cream and flutter라는 개인홈을 운영하다가 호스팅도 끝나고 딩가딩가 놀다...
2023.12.19 한해가 가기 전 좋았던 기억들
잊지 않고 돌아온 일기( ㅋㅋㅋ) 남편 학교에 시험지 가지러 가는 길 나도 쉬는 날이라 같이 갔다. 흐리고 ...
2023.09.12 생각없이 막 살고 싶다.
막 살고 싶다 ㅋㅋㅋㅋㅋ 대가리 꽃밭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쓸데없는 짓 할 때, 지금 이럴 때가 ...
2023.08.23 쌈밥집에서 배운 고객 응대
전날 카페 휴무를 맞아 남편이랑 점심에 쌈밥을 먹으러 갔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쌈밥집...
2023.08.14 질긴 노동자 팔자
시간이 많이 흘렀네.. 6월부터는 카페 오픈 준비하느라 정말 정신 없었고 오픈하고 나서도 한달 넘게…거의...
2023.06.17
변화가 있었다. 직장 변동 아무튼 바빠서 일기 못 쓴건 아니고 일기 쓸 만큼 심심하지 않았다. 지금 잠이 ...
제니쿠키 쿠팡에서 직구하기! (내돈내산)
제니쿠키 커피맛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잊을만 하면 사는데 한국에서 제니쿠키 커피맛만 구할 수 있는 ...
2023.04.21
일주일에 한번씩 쓰려고 했으나 까먹었네. 가지랑 팽이버섯, 돼지고기 같이 볶아서 덮밥 국은 풀무원 미소...
2023.04 화장품 사용일지-클렌징편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딥클렌징포밍크림, 스트라이덱스 바하약알칼리성 폼클렌저, 눅스 베리로즈멜팅클렌징밀크, 눅스베리로즈무스폼클렌저)
이제부터 뭘 쓰고 어땠는지 좀 써야지. 일단 현재 피부 상태 나이 34살 수부지, 지복합, 피부 두꺼운편 나...
2023.03.31
동생결혼식이 끝나고 좀 살만해졌다. 날도 따뜻해지고 내 생일도 오고! 김치 너무 많아. 김치볶음밥 부지런...
2023.03.17
일기를 써야지 단순 사진 나열이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면 기분 좋아지니까 오랜만에 월남쌈을 해먹었다. 그...
2023.03.04
봄이 올듯말듯 으슬으슬한 이 시점 나는 이때가 제일 춥다. 소고기 굽고 남은 걸로 소고기 카레 카레는 오...
2023.02.25
엄마가 엉엉 울었다. 엄마의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 동생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엄마는 엄마가 그리워...
2023.02.05
집밥 해먹어돼. 배달 너무 많이 시켜먹어서 돈 아껴야돼~ 소고기미역국 갈치구이 문어 김치 맛있게 잘 먹었...
2023.01.17
설 전에 쓰는 일기 연말에 코로나 걸림 그래서 31일 토요일 출근인데 출근을 못했다. 막내동생이 걸리고 엄...
2023.01.04
곧 있으면 새벽 한시인데 갑자기 블로그 정주행 들어가서 잠을 못자고 있다. 어릴때 일기를 보면 너무 재밌...
2022.12.31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2022년은 겁나 힘들었나 사진일기가 별로 없네 아무리 힘들어도 일기를 남기던 나는...
2022.11.06
크리스마스 장식은 뽕을 뽑으려면 11월부터 개시해야한다. 사람은 기대로 산다지. 그 기대를 한달 넘게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