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조남주
잠자기 전에 편한 맘으로 읽을 책은 아니다. 침대에 누워 읽으면 잠이 달아나는 책이다. 세월이 조금...
책 잘 읽는 방법-김봉진
아이러니하게도 작가는 본인을 '과시적 독서가'라고 표현하고있지만 내가 느낀 작가는 참 재미있고, 겸손하...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서점마다 기욤 뮈소의 '파리의 아파트'가 앞줄에 대거 포진해 있어 당연히 발길이 멈춰 서 있을 수밖에 없...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이병률
이병률 작가의 <끌림>을 읽고 바로 <바람이 좋다 당신이 좋다>를 막 바로 읽었다. <끌림>...
끌림-이병률
이병률의 끌림이란 책을 읽고 난 후... 나에게 끌림이란 어떤 것일까를 고민하게 됐다. 끌림이란 단어에 연...
더 잡(The Job)-더글라스 케네디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1월의 눈부신 햇쌀,,,, 아니 이글이글 타는 듯한 1월 신년 연휴에타월을 깔...
자유로울 것- 임경선
작년 여름 이 책 <자유로울 것>을 살 때, 내 마음이 얼마나 갑갑하고, 답답해 있었길래 자유로움을 ...
당신의 완벽한 1년-샤를로테 루카스
마음속 재고 정리를 해봐! 일단 자리에 앉아서 네가 지금까지 살면서 저지른 실수들에 대해 생각해. ~ 다른...
가치를 사는 소비자, 공감을 파는 마케터 - 김지헌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다. 마케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밌게 마케팅 전...
왕의 걸음으로 창경궁을 걷다
왕의 걸음으로 걷다. 창경궁 소개자료의 첫 문구. 창경궁을 더 알고싶고 궁금하게 만들고 창경궁을 ...
<2023-047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이와 유사한 책들을 읽을때마다 제 마음을 한번씩 점검해 봅니다. ...
<2023-048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 조민
나라면 이런 상황을 견딜 수 있을까? 이 집안의 멘탈과 화목, 무뚝뚝함,,, 한수 배운다. 부제: 우리 잘 살...
<2023-049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 유시민
책은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지만 인문학자들의 반성을 촉구?하기도 한다~ 천하의 유시민도 양자역학에 대해...
<2023-050 디케의 눈물>
2014년에 낸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의 개정판 2014년 여름에 읽은 것으로 되어있는데 기억이 안...
<2023-051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8월 14일에 사서 두달반을 씨름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책여행이었습니다. 미국 원자폭탄의 아버지...
<2023-05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김상욱
물리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썼겠지만~ 그냥 읽었고 ...
<2023-053 나무수업>
지은이 페터 볼레벤 옮긴이 장혜경 글 잘 쓰는 우리 작가의 책인 줄 알았다. 올해 읽은 책들 중에 손꼽히는...
<2023-054 늙지 않는 뇌> 리처드 레스탁
제목만 보고 전자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몇장 넘김. 지난 주 칫솔 30개를 구입한 후 화장실 선반 정체 모를 ...
<2023-056 꽃은 무죄다> 이성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책으로 간택~ 검사가 웬 꽃책이야?ㅎㅎㅎ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이사람을 많이 이해...
<2023-042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이 ADHD임을 커밍아웃하며 의학계에서 말하기 주저하는 이야기들을 푼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