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출처
707. 서영동 이야기
난 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사하맨션이라는 책이 떠올랐을까. 서민적인 느낌이 났던 비슷한 느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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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708. 은하행성 서비스센터, 정상영업합니다.
" 이런일은 우리가 사업을 시작할 때 세운 목적과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책을 읽다보면 가장 많...
709. 회복탄력성
살면서 가장 필요한게 '회복탄력성'인거 같다. 처음 들어본 단어여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
710.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실은 피부에 새겨진 건 자신의 심장에도 새겨지는 겁니다" 처음은 강렬했다. 적어도 나에게.. ...
#8. 제주_ 한라산
한라산 등반.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아닐까. 막연하게만 가지고 있었던 한라산 등반. 직장 ...
706. 산책하기 좋은 날
생뚱맞은 부분도 있어서 이거 소설이지라는 생각을 들게 하기도 했지만 작가 본인의 이야기 같았던 책이다....
705. 달까지 가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생각났다. 물론 스토리는 전혀 닮지 않았지만.. 오피스 소설이여서 자연스럽게...
702.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프롤로그에 있는 첫 문장! "평범하게 사는게 쉬운 줄로만 알았다." 정말 그런줄 알았다. 이 책의...
703.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무엇보다 놀랬다. 더글라스 케네디가 이렇게 따뜻한 글도 쓰는구나 하는 생각.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느...
704. 정원가의 열두달
우연찮게 책 소개 글을 보고 선택한 책. 그리고 알게된 카렐 차페크. 카프카, 쿤데라와 함께 체코 SF의 ...